'K-국악' 명창 김정민, 갑진년 맞아 23번째 완창
명창 김정민의 23번째 판소리 완창 공연이 오는 20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공연한다.고(故) 박송희 명창의 제자이자 고 박록주 명창의 손제자인 그는 판소리의 우수성을 전파하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등에서 활발한 해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2013부터 22차례 '흥보가', '적벽가' 판소리 완창 공연으로 독보적인 이력을 이어왔고 갑진년 새해를 맞아 23번째 완창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