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편의점 박카스F 공급가만 올린 까닭은?
동아제약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박카스F 공급가를 올린다. 반면 약국에서 판매하는 박카스D 공급가는 유지된다. 동아제약은 오는 3월부터 편의점용 박카스F 공급가를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가격 인상 요인으로는 원재료비, 인건비 및 제반 경비의 지속된 상승이 꼽혔다.
박카스F 공급가 인상에 따라 편의점 판매가도 인상되는데, 박카스F 가격은 90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한편, 약국에서 판매하는 박카스D는 성분과 함량, 용량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번 가격 인상 결정에서 제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