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순위조작' 이가은, 당시 '심경' 밝혀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아이돌 서바이벌은 우승하면 바로 데뷔 확정이기 때문에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프로듀스 101 시리즈 투표조작 사건 이후로 아이돌 서바이벌은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다. 유튜브 채널 '재미로웹'에서 진행된 '서바이벌 리얼 후기방'에 '프로듀스48' 순위 조작 사건 피해자인 이가은이 등장해 "최종 14위를 달성했는데 알고 보니 5위였다"며 순위 조작 피해자로 자신을 소개했다.
덧붙여 "사실 밝혀진 게 좋지는 않았다. 잊혔으면 하는 부분이었는데 밝혀지니 '피해자'로 낙인이 찍힌 기분이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이가은은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현재 방영 중인 KBS 1TV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