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 여왕' 김영삼 前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별세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인해 별세했다.2015년 김 전 대통령의 서거 후 9년 만이다.
동갑내기인 김 전 대통령과 손 여사는 손 여사가 이화여대 3학년이던 1951년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영부인으로서 손 여사는 조용한 내조를 이어갔다.
한편, 유족은 김 전 대통령과의 사이에 둔 2남 3녀가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인해 별세했다.2015년 김 전 대통령의 서거 후 9년 만이다.
동갑내기인 김 전 대통령과 손 여사는 손 여사가 이화여대 3학년이던 1951년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영부인으로서 손 여사는 조용한 내조를 이어갔다.
한편, 유족은 김 전 대통령과의 사이에 둔 2남 3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