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한소희 열애설' 정반대의 귀국 모습과 정반대의 태도
열애설로 곤욕을 치르는 류준열(37)과 한소희(29)가 따로 귀국하여 화제가 되었다.17일에 입국한 류준열은 모자에 후드티, 마스크를 쓰는 등 얼굴을 최대한 가리고 말도 하지 않은 채로 공항을 나갔다. 이 모습은 금일 출소한 범죄자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류준열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일절 함구하고 있다.
반면에 한소희는 SNS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한껏 드러내는 대조를 이루며 18일에 입국했다. 화려한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환하게 미소 짓는 한소희는 왼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며 약지에 낀 반지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의 장기 연애 상대였던 혜리가 둘의 열애설 소식을 접하고 SNS에 "재밌네"라는 글을 작성하자 한소희는 "저도 재미있네요"라고 응수했다가 혜리를 향해 사과문을 게시했다. 두 여자 사이에서 일체의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잠적한 류준열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