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당선인 "국정과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이익"
27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워크숍에서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은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이며, 정부는 우리 산업 구조를 현대화하고 선진화할 책임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국정과제를 선택할 때 우선해야 할 실용주의와 국민의 이익"이며 "현 정부의 승계될 점은 국민에게 이익이 되도록 신중하게 선택하고 시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외교안보과는 경제안보를 키워드로 주요국과의 안정적인 공급망과 협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복지문화과에서는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 COVID-19 전염에 국민건강 등의 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