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딱지에 열 받아... 주차장 출구 막아선 SUV의 사연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의 한 아파트에서 차 한 대가 주차장 출구를 막아선 채 적반하장의 자세를 보인 사연이 온라인에 공개됐다.한 커뮤니티에 해당 글을 쓴 A 씨는, 경비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경차 자리에 주차한 SUV 차량에 주차 스티커를 붙였더니 그것에 대한 보복으로 주차장 출구를 막아서는 일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A 씨 글에 따르면, 차량을 옮겨달라는 전화에도 '차에 손을 대면 불을 질러버리겠다'는 반응을 보여 주변인들의 공분을 샀다.
이에 경찰에도 신고했으나, "사유지라 어쩔 수 없다며 10시에 차를 뺀다고 하니 기다리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A 씨는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