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이재은, 열애와 임신 소식 전해 화제
결혼 11년만에 의혼 한 배우 이재은이 이재은은 자신의 SNS에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과 초음파 영상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글에서 이재은은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나보다. 좋은 사람이 생겨 둘이 걸어볼까? 했더니 바로 셋이 걷게 생겼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다. 저 아직 그럴 자격 충분한 거죠? 임밍아웃과 함께 저의 반쪽과 다시 행복해지고 싶다"라면서 소감을 밝혔다.
1986년 KBS 드라마 '토지'를 통해 데뷔한 이재은은 2006년 9살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지만 우울증에 걸리면서 행복하지 못한 결혼 생활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