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백두산 호랑이 6마리 볼 수 있어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호랑이 숲'이 3개월여의 공사 끝에 4월 15일 재개장했다.'호랑이 숲'은 호랑이의 건강과 더 나은 시설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운영을 잠시 종료했다가 4월 초까지 호랑이를 위한 새로운 활동 지역을 만들고 어려가지 행동 강화 시설과 보호소를 추가했다.
'호랑이의 숲' 재개장에 맞춰 작년 10월 에버랜드에서 들여온 호랑이 2마리(태범, 무궁)도 공개됐다.
수목원은 재개관 당일부터 3일간 '호랑이 숲 개원을 환영하는 특별행사'를 진행했으며, 첫날인 15일에는 수목원을 찾은 102명(백두) 방문객에게 호랑이 다과 세트를 제공했다.
백두대간수목원은 2018년 5월부터 백두산 호랑이 방사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백두산 호랑이 6마리가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