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뮤직 '표절 논란' 사카모토 류이치로 더 이상 확산 원치않아..
안테나뮤직이 소속 뮤지션이자 대표 뮤지션 유희열의 표절 논란에 드디어 입장을 밝혔다. 유희열이 일본 영화음악의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의 음악과 자신의 음악의 유사성을 인정한 지 6일 만이다.안테나뮤직은 20일 오후 늦게 성명을 내고 "음악 분석 과정에서 멜로디와 코드 진행이 표절 범주에 맞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사카모토 류이치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안테나뮤직 측은 "사카모토 류이치는 현재 진행 중인 문제가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