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6년 후 도내 초등학생 이번 연도 보다 1만 명 줄어"

29일 충북교육지원청은 '2023년~2028년 초등학교 학생배치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학령인구 감소로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밝혔다. 또 학령인구 감소로 학생 수는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동주택 개발로 학교 수는 늘어날 것으로 충북교육청은 설명했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배치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2016년~2021년 도내 출생 학생 수를 연도별로 파악해 이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 소규모 학교를 위한 소규모 학교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공동주택 개발 지역에 학교가 적기에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