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신예 오현규, 미래의 한국 대표 공격수로 기대!
수원 주전 공격수 오현규는 어린 나이이지만, 팀의 득점왕을 달성하며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수원에 없어서는 안 되는 선수지만 한국 대표 공격수로도 기대하고 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은 "오현규는 K리그에서 컨디션이 좋다. 한동안 올림픽 대표팀을 위해 훈련했지만,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젊은 나이로 끝이 아닌 시작에 서 있는 선수이기에 앞으로 더 나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규는 에너지 넘치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선수다.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는 상대 팀의 특성을 고려해 동료들에게 '롱패스'를 요구하기도 했다. 오현규는 "상대방 중앙 수비수와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자신 있게 롱패스를 신청했다. 상대 수비도 좋고 빌드업을 하다가 막히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과감하게 롱패스를 요청했고 빠르게 공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의 팀인 수원에서 할 일도 많다. 현재 수원은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리그 11위로 강등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오현규는 수원이 K리그1에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