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치고... 학교는 자율적으로 커리큘럼 운영할 수 있어
학교는 수능을 치른 후 등교수업을 원칙으로 하나 교과과목 외에 학생 맞춤형 교육과 학교 자체 프로그램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커리큘럼을 운영할 수 있다. 대학, 사립기관, 학교의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학생들은 디지털, 금융, 경제 등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은 중학교 교육에 대한 정보를 이수하지 않아 디지털 소양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기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입시 이후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사고 위험으로부터 학생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