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 증상有... 일반 시험장 내 별도의 시험장에서 시험 쳐
9일 서울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수능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이번 연도 시험장 226개소, 별도 시험장 22개소, 병원시험장 1개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서울의 응시자 수는 106,765명으로 전국 응시자 수(508,030명)의 약 21%를 차지했다.
입시 당일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일반 시험장 내 별도의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안윤호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작년에는 당일 102명이 코로나 감염 증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석 정도의 좌석을 확보한 만큼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응시자가 시험 치는 날 당일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일반 시험장 내 별도의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면 즉시 시험장에 통보하고 별도의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