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려한 진홍빛 동백나무 숲에서 힐링을...
1만 그루의 미려한 동백나무 숲이 전라남도 2월 최고의 숲으로 선정되었다.옥룡사는 백계산의 지류인 백계산 남쪽에 위치하였다.
11일 광양시 관계자는 “전라남도 최고의 숲으로 인정받는 옥룡사 동백나무숲은 풍수지명 도선 선생의 선택을 받아, 고요함과 삶의 포효가 공존하는 정중동의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또한“여전히 진홍빛 동백꽃을 보기는 힘들지만 붉은 생명을 잉태한 고목의 온화한 모습과 숲의 역사를 읽고 싶은 관광객들이 계속 발을 들이고 있다. 기운과 생명이 흐르는 옥룡사 동백나무 숲을 찾아 힘이 넘치는 토끼띠 해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