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팀원으로 헌신", 패배 받아들이는 안철수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패배한 안철수 의원이 "치열했던 경쟁을 끝내고 이제 원팀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SNS에 "김기현 당대표 지도부에 응원을 보낸다. 저 역시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남겼다.
그는 "이번 결과로 당원분들의 뜻을 알 수 있었다.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며 "대회 기간 동안 받은 조언과 냉철한 비판 모두 소중히 하겠다"고도 했다.
작년 4월 입당한 그는 "얼마 되지 않은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면서 죄송하다"며 "꺽이지 않고 더욱 단단해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