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근절 캠페인" 앞장서는 대구경찰
이제는 한국에서도 마약이 엄연한 사회문제로써 논의되는 가운데 대구 지역 일선 경찰이 마약 근절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대구 중부경찰서는 클럽이 모여있는 중구 동성로 로데오거리에서 마약 근절과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고 지난 17일 전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코로나19 기세가 누그러들면서 클럽 내 마약, 절도, 성폭력 등이 증가함에 따른 조치로 보인다.
일반 시민들에게 최근 학원가에서 일어난 마약 음료 사건과 관련해, 유사사례를 적발 시 신고할 것을 권고했으며, 클럽 업주들과 협업해 마약 폐해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조치들을 실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