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타고 달리는 짜릿한 '전국 루지 명소'
따뜻한 봄을 가르고 달리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루지는 모두가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즐기는 레포츠이다. 짜릿한 여행 속으로 떠날 루지 명소를 알아봤다.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는 트랙 길이가 길고 구간별 터널과 강화 앞바다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트랙 경사는 완만한 편이지만 반복적인 곡선 코스가 있어 스릴이 넘친다.
부산 기장 오시리아 테마파크에 잇는 스카이라인 루지는 총 4개의 트랙을 탑승객이 선택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트랙은 30여 개의 곡선구간과 터널이 있으며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달릴 수 있다.
강원도 평창 휘닉스 평창에 있는 평창 루지 랜드는 트랙 사방이 강원도 청정 자연으로 둘러싸여 숲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19개의 다채로운 코스가 기다리고 있고 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가도 좋은 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