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 새 시즌 코치진 발표
프로농구 수원 KT가 새로 부임한 송영진 감독과 함께 팀을 이끌 코치 3명을 발표했다.박지현 코치는 2002년부터 2017년까지 13시즌 동안 선수 생활을 했다. 이후 은퇴하고 소속 팀이었던 DB에서 전력 분석을 담당했다.
박종천 코치는 2015~2016시즌부터 KT를 지도하고 있다. 현역 시절 프로 슈터로서 선수들의 슈팅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영환 코치는 2022~3023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고 다음 시즌부터 KT 코치진에 합류한다. 그는 선수로서 다년간 KT의 주장을 맡아 팀과의 소통과 팀워크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영진 감독 부임 후 일사천리로 코치진 구성까지 마친 수원 KT는 새 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선수들은 6월 1일 입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