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드레슬, 자유형·접영 탈락..'후쿠오카 세계선수권 좌절'
미국의 케일럽 드레슬은 접영 50m에서 3위에 그쳐 후쿠오카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29일 미국에서 열린 '2023 미국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50m 접영 결승에서 2위 다로즈에게 0.15초 차로 23.35초로 머물러 3위로 탈락했다.
전날 드레슬의 주 종목인 자유형 100m에서도 49초 42로 종합 29위에 그쳤다.
한편, 드레슬은 한동안 심각한 압박감과 공황장애에 시달려 정신적인 휴식을 취했지만 아직 기량을 찾지 못한 모양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