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알프스에서 맥주 한잔 어때?.. '에델바이스' 팝업스토어 운영
폭염 속 시원한 실내 속 힐링 공간이 마련됐다. 오스트리아 맥주 에델바이스가 도심 속에 알프스를 만들어 시원한 맥주와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알프스 청정 자연에서 탄생한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밀 맥주 에델바이스 팝업스토어는 오는 9일까지 서울 강남 압구정에서 운영한다.
1층은 함박눈이 쌓인 나무들과 눈 밟는 소리와 시원한 바람이 불어 시원한 알프스 전경이 펼쳐지며, 2층은 알프스의 사계절을 살펴보는 미디어 아트존, 라벤더·밀을 만져보는 센소리얼존이 마련된다.
3층은 위트, 피치, 라즈베리의 3가지 에델바이스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시음존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알프스 정상을 느껴보는 케이블카 포토존, 야외가든에서 만나는 에델바이스 맥주와 3종의 칵테일, 페어링 안주를 맛볼 수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