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보복범죄 강경 대응..사이코패스 범죄 예방 근본적 방안 마련"
윤석열 대통령이 "흉악 및 보복 범죄에 강력 수사와 이에 대응하는 신속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법무부에 사이코패스 범죄 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1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윤 대통령은 서울 신림역 무차별 칼부림 사건을 언급하며 "피해자들이 보복 범죄에 걱정하지 않도록 초강경 대응하고 모방범죄에 관해 조속한 조사를 통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코패스 범죄 및 반사회적 성향에 따른 묻지마식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정신 건강 관련 인프라 도입 및 예산 반영을 적극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