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의 촬영지와 가까운 '협재해수욕장'
제주 바다는 아름다운 바다와 좋아하는 바다 두 종류가 있는데 바다마다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내 입맛에 맞는 바다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다.세화, 김녕 등 동해는 자유로움이 넘치는 반면, 협재, 판포 등 서해는 보기만 해도 유쾌하다.
하지만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바다는 협재해수욕장이다.
비양도를 끼고 있는 협재해수욕장은 금능해수욕장과 밀접하게 붙어있지만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썰물 때면 신비로운 융단처럼 은빛모래해변이 바다를 향해 펼쳐진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김우빈과 한지민의 풋풋한 사랑 무대와도 가까운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