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찰은 깡패? 심한 난행으로 젊은이 사망
30일(현지시간) 멤피스 소방서는 성명을 통해 현장에 출동한 니컬스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며 구급대원 2명을 해고했다고 말했다.소방국은 당시 현장에 구급대원을 태운 구급차 운전사도 해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뒤 차에서 내리지 않는 등 규정을 어겼기 때문이다.
소방 관계자는 "경찰이 공격을 중단한 지 몇 분 만에 구급대원들이 니콜스를 발견했지만 환자의 상태를 적절하게 평가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난폭운전으로 정지 명령을 받았으나 경찰의 과민반응에 놀라 도주했으며 그를 쫓던 경찰은 그가 체포되는 과정에서 그를 주먹과 발로 구타하고 진압봉을 휘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