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한 달 만의 이별, 네이마르 알 힐랄 간다
PSG 간판 네이마르가 알 힐랄로 이적하게 됐다. 그는 알 힐랄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져 있고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그의 이적료는 약 1,313억 원에 달한다.애초 PSG와 2년 정도 계약이 남아있었기에 그의 잔류가 예상됐지만,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등 풍부한 자금을 바탕으로 한 구단과 엮이면서 결국 알 힐랄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이다.
그라운드 밖에서도 사이좋은 모습을 보이던 이강인과는 약 한 달 만에 결별이라 국내 팬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소식일 수 있다. 네이마르와 이강인은 훈련장에서 정겹게 장난을 거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되며 국내 팬들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