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작가, 보석아트 전시회 개최
크리스털 협업 기법을 선보이며 새로운 인물화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린 한지혜 작가가 보석예술 전시회를 개최한다.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구티갤러리에서 열리는 개인전 '화양연화'는 세련된 조형 언어로 표현된 장신구의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재미교포 한지혜 화백은 수묵화 기법과 유화 기법을 접목한 초상화로 미국 화단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2012년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글로벌 CEO 500' 섹션에 중견기업 CEO들의 모습을 캔버스에 담은 작품을 발표했고, 2013년 초상화전을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장신구를 통해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장신구가 지닌 문화적, 상징적 의미를 전달하는 작가의 독특한 작업 세계를 펼쳐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