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검사 7급 조병규, '현역 입대 강하게 원해'
배우 조병규는 과거 신체검사에서 4급이 나와 대체복무 판정을 받은 바 있고 최근에는 7급이 나온 것으로 확인되는데, 조병규 본인이 현역으로 입대하길 원해 이에 재검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관련 취재에 따르면, 조병규는 과거 20살 때 첫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7급으로 판정돼, 재검사 대상자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조병규 본인이 현역을 강하게 원해 현재 재검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내년에 재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조병규는 내년 하반기나 연말쯤 입대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