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오염수 방류 전문가 협의 조율..수산물 수입 금지 해제?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바다 방류와 관련해 중국과 전문가 협의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과 중국 양국이 내년에 전문가 협의를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 중 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안전성과 관련해 양국의 입장이 커서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국제원자력기구 보고서를 근거를 안전에 문제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중국은 8월 오염수 방류 직후 일본 수산물을 전면 금지하며 일본 수산물 시장이 타격을 입었다.
이에 양국 협의 과정에서 오염수 바다 방류에 관한 직접적인 모니터링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