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숲의 이국적인 풍취를 느끼는 '원대리 자작나무숲 '
강원도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의 개방 기간이 3월 3일까지 연장되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1월 4일부터 부분 개방되어 온 원대리 자작나무숲이 산불로 통제될 예정이었으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방 기간이 연장됐다"고 밝혔다.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13ha로 69만여 그루의 자작나무가 빽빽하게 가득 채워 이국적인 숲이 펼쳐져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한편,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2023년 산림청이 선정한 '걷기 좋은 숲길 30선' 중 최우수 숲길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