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권 심판 응답했다.."국정쇄신 위해 최선 다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여당의 패배를 인정하면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대통령실 고위 참모들과 한덕수 국무총리는 사의를 표명했다.
대통령실 고위급 관계자는 "선거 결과를 받아들여, 국정을 쇄신하는 게 당연하고 인적 쇄신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며 내각과 대통령실 인적 쇄신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총선에서 범야권이 188석을 확보해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은 선거 시작 전부터 어떤 결과라도 국민의 평가라고 생각했다"며 "총선의 결과와 원인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곧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