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런, '새로운 보석' 배우 진영과 전속계약 체결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매니지먼트 런은 "진영과의 협업에 매우 기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재다능한 역량을 무한히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진영은 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를 통해 연기에 도전하며 '반지하' 역을 성공적으로 소화했고, '칠전팔기 구해라(2015)', MBC '맨도롱 또똣(2015)'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KBS2 '구르미 그린 달빛(2016)'에서는 주연 '김윤성'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후 KBS2 '경찰수업',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리즈 등에서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으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얼굴을 알리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다양한 역량을 선보였다. 최근 대만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국판에 캐스팅되었고, '스위트홈 3'이 올해 7월에 공개될 예정이므로 세계적으로 그를 주목하는 이들이 많다.
한편, 매니지먼트 런은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화하고자 2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대형기획사 출신 5인의 대표들이 함께하여 만든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현재 차지혁, 김우혁, 박준목, 최유솔, 최재선, 이 석, 조유진 배우가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