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축구에 이어 NOS7로 패션계 접수
손흥민의 재계약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그의 패션 브랜드인 NOS7에도 주목이 쏠리고 있다. 2년 전에 출시된 NOS7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일상의 모든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최근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밝은 톤으로 차분하고 안정적인 무드를 연출하면서, 스포티한 요소를 믹스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는 레디 투 웨어 라인과 키즈 라인, 액세서리 컬렉션 등이 함께 제안하며, 특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구매 가능한 '세븐 라인'도 새롭게 선보인다.
'세븐 라인'은 브랜드의 아이코닉 넘버인 '7'을 모티브로 하여,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은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소매와 밑단의 장식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살리면서, 후면에는 대범하게 '7' 그래픽이 연출되어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한 손흥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과 화해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자사 브랜드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해당 제품은 손흥민이 직접 만든 NOS7 브랜드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손흥민은 과거에도 SSG닷컴에서 '에이치엠손'이라는 브랜드를 출시한 적이 있다. 그 당시에도 손흥민이 직접 참여한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NOS7 외에도 'INFEELD'라는 상표를 출원하여 현재는 춘천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렇듯 손흥민은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그의 창의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