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맥도날드, 4번째 한국의 맛 출시… '진주 고추 크림치즈'

 한국맥도날드가 새로운 '한국의 맛' 한정판 메뉴 4번째인 진주 고추를 활용한 메뉴를 공개했다. 신제품 3종은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그리고 새로운 음료 '영동 샤인 머스캣 맥피즈'로 구성됐다. 

 

진주 고추는 경상남도에서 자란 고추로, 피클로 재가공해 크림치즈와 조합하여 특별한 맛을 냈다. 맥도날드 측은 이 메뉴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기간은 약 5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의 이번 시도는 글로벌한 입맛을 반영하면서도 한국의 특성을 살렸다고 평가된다. 특히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을 고려해 매운맛과 함께 고추장아찌의 특징도 강조했다.

 

한국맥도날드 메뉴팀의 백창호 팀장은 이번 신메뉴 개발에 약 1년 3개월이 걸렸다며, 대량 생산에도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버거 제조 과정에서 사용할 도구 선택에도 많이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매년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맥도날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송중기 아내 케이티, 미모 공개에 화제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에 참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고, 그들의 등장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케이티의 실물이 공개되면서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공연에는 송중기와 케이티 외에도 뮤지컬 배우 김소현, 방송인 장성규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소현은 공연 이후 SNS에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님,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 님”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그녀는 케이티를 바라보며 감탄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며, 케이티의 미모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장성규 역시 “내레이션으로 함께 해준 송중기 부부도 참 멋졌다”고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단체 사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주인공인 연주자들을 배려하며 한발 물러난 자리에서도 시선을 끌었다. 관객들은 이들을 ‘센터급 부부’라고 칭하며 그들의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가온 솔로이스츠는 장애 음악가와 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연주 단체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송중기는 2023년 영국 출신의 케이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번 부부 동반 참석으로 두 사람의 근황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케이티는 송중기의 아내로서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고, 그녀의 미모와 성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송중기와 케이티의 부부 모습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이들의 결혼 생활과 활동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