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휴게소, 맛있는 식사 하고 싶다면?
추석 연휴 동안 하루 평균 616만 명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기에는 교통 체증이 심해 자주 휴식을 취하고 음식을 잘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지역 전통 맛집들이 휴게소에 입점해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명품 먹거리' 사업을 통해 61개 맛집을 158개 휴게소에 입점했다. 인천의 '공화춘'은 1905년에 설립된 중식당으로, 천안삼거리 휴게소에서 고추짜장을 제공한다.
경북 칠곡의 '한미식당'은 미군 부대 앞에 위치하며, 햄버거와 돈가스가 인기다. 칠곡휴게소에서도 치즈 시내소와 옛날왕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
충북 청주의 '금강설렁탕'은 57년간 운영된 전통 식당으로, 설렁탕과 수육만 제공한다. 단양휴게소와 오창휴게소에서 맛볼 수 있다.
'돈까스잔치'는 다양한 분식과 돈가스를 제공하며, 서울만남휴게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2023년 추석 음식 판매량에서 돈가스는 5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