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검사 과부하로 다음주부터 병원 신속항원검사로 "최종 판정"
대선 전날인 오늘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만3523명, 자정까지 약 30만명이 예상된다.PCR 검사는 하루 역량 최대치인 85만 건을 초과해 105만 건 이상까지 진행될 정도로 과부하가 온 상태이다.
이에 방역 당국은 PCR 검사 과부하를 해결하기 위해 의사의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최종 판정으로 하는 방안을 다음 주 월요일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목요일부터 해외 입국자, 취약시설 직원, 군 병사에 대한 PCR 검사 횟수를 줄이고 신속항원검사로 대체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