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심야노래방 이용자, 경찰 단속 피하려다 3층서 떨어져
심야 노래방 이용 20대, 단속 피하려다 3층서 추락11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상가 3층 노래방을 이용하다 정부 방역수칙을 어긴 20대 남성이 경찰의 단속을 피하려다 노래방 비상구에서 지하 10m 아래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당시 노래방에 있던 한 여성으로부터 “내가 아는 남자가 나를 죽일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가 구타를 피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노래방 조명은 꺼져 있었다.
경찰은 또 해당 노래방은 밤 11시 이후에만 문을 여는 것으로 확인,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위반 혐의로 업주 B씨등 7명과 A씨 등 손님 6명을 검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