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변이 코로나 XE 등장에" - 매우 높은 전파력
스텔스 오미크론과 오미크론이 합성한 신종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인됐다.
WHO는 오미크론에 있는 이 두 돌연변이 바이러스의 조합인 새로운 돌연변이를 'XE'라고 명명했다. 지난 1월 19일 처음 발견된 XE는 영국에서만 600건이 넘는 사례가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텔스는 기존 오미크론보다 30~50% 더 강한 전파 파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XE가 이보다 더 높은 전파 파워를 가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미국 국립알레르기 및 전염병 책임자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도 XE가 스텔스 오미크론보다 약 10% 더 많은 전염력을 가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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