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중국 간 화물열차 운행 임시 중단 후 관련된 소식 없어
10일 통일부는 4월 말 북한과 중국 간에 운행하던 화물열차를 잠정 중단시킨 이후로 추가적인 정보는 없다고 밝혔다.통일부 관계자는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연도 초 재개됐던 북한과 중국간의 화물열차 운행이 코로나19 여파로 최근에 중단됐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월 29일 브리핑에서 “단둥 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두 국가 간 혐의로 대북 화물 운송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 간 열차 거래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약 2년간 중단됐다가 올해 1월 중순에 재개됐으나 4개월 만에 다시 중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