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온유, 6일 일본 첫 정규앨범 발매!!

오는 7월 6일 발매되는 샤이니 온유의 일본 첫 정규앨범 ‘Life goes on’에는 타이틀곡 ‘Life goes on’, ‘夜明けの世界’(요아케노 세카이), ‘Life is...’(라이프 이즈), ‘Beauty’(뷰티) 등 신곡 6곡과 일본 인기곡을 본인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커버곡 4곡 등 총 10곡이 포함되어 있다.

 

타이틀곡 ‘Life goes on’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인생은 계속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온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7월 6일 SMTOWN 유튜브 채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온유는 8~9일 도쿄 부도칸 콘서트를 시작으로 4개 도시에서 일본 첫 단독 투어 ‘ONEW Japan 1st Concert Tour 2022 ~Life goes on~’(온유 재팬 퍼스트 콘서트 투어 2022 ~라이프 고즈 온~)을 시작한다.

 

 

 

강남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거장들의 향연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서울옥션이 특별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전시를 선보인다. 오는 9일부터 강남센터에서 막을 올리는 기획전 ‘with LOVE’는 이름만으로도 심장을 뛰게 하는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차가운 도시의 일상에 따스한 예술적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소장가들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에서 출발한다. 개인이 깊은 애정을 쏟으며 수집해 온 40여 점의 작품들을 한데 모아, 컬렉터의 안목과 열정을 대중과 공유하는 자리다. 단순히 값비싼 작품의 나열이 아닌, 누군가의 일상과 함께하며 특별한 의미를 지녀온 예술품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기회다.출품작의 면면은 그야말로 화려하다. 살아있는 전설 데이비드 호크니를 필두로, 현대미술의 아이콘 제프 쿤스, 장-미셸 오토니엘, 데미안 허스트 등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일반 대중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에디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거장의 예술 세계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전시 공간의 구성 또한 특별하다. 회화와 조각 작품 사이사이에 프랑스의 전설적인 조명 디자이너 세르주 무이의 작품을 배치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입체적인 미적 경험을 선사한다. 예술 작품과 디자인 가구가 서로 대화하듯 어우러지며, 관람객들은 마치 잘 꾸며진 컬렉터의 집에 초대된 듯한 감각적인 공간을 거닐게 된다.회화의 평면적인 아름다움, 조각의 입체적인 존재감, 그리고 공간을 감싸는 조명의 따스한 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유기적인 예술 작품을 완성한다. 서울옥션 강남센터 지하 1층에서 2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도심 속에서 만나는 귀중한 예술적 쉼터가 될 것이다.무엇보다 이 모든 거장들의 작품을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이번 전시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2월의 가장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