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도 무더위 식히자"…동해안은 벌써 축제 분위기
강원 동해안은 낮 37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주말이 시작되기도 전에 휴가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이날 커피거리로 유명한 강릉 안목해수욕장은 무더위 탓에 보도에 한적한 풍경을 보여주었지만 커피숍 내부에는 발을 들일 틈이 없었다.
점원은 밀려드는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컵에 얼음을 채우느라 분주했다.
또한 인근 순긋해수욕장과 솔향기 캠핑장으로 캠핑카들이 속속 진입하고 있다.
양양 인구해수욕장과 죽도해수욕장 등 서핑 성지에는 전국의 남녀들이 모여 서핑을 즐기며 거대한 클럽으로 변하는 밤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