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한남동 '윤 관저' 일대 군사 시설 보호 구역 지정
윤 대통령 부부가 9월 초 한남동 관저로 입주 할 예정으로 밝힌 가운데 국방부가 관저가 있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관공서 일대가 군부대 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국방부는 기존 임무지역만 군부대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국민의 재산권 행사에 제한은 없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군부대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무단 접근 등 각종 불법 행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군부대 보호구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31일 0시부터 대한민국 전자공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