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 전국 시행, 2024年 이후에나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전국 시행 계획과 관련하여 2024年 이후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환경부 종합 국정감사에서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최소 1년(선도지역 모니터링 결과 등을 검토한 결과) 이상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라고 말했다.
다만 한 장관은 “(2024年 이후 시행되기 때문에)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정부는 선도지역(제주, 세종)을 최소 1년 이상 지켜볼 계획이며, 전국 시행은 3년 이내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어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의 잔재쓰레기 문제에 대해서는“한 시민으로서 재활용 시설 잔재 문제에 대해 고민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