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를 비롯한 연예인의 열애, 굳이 밝혀져야 할까?
송중기는 최근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는 상대가 '영국인'이라고 밝히며 그 외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최근 인기리에 마침표를 찍은 '재벌집 막내아들' 열풍이 식지 않았기 때문일까. 송중기와 연인에 대한 관심은 쉽게 식지 않았다.
이에 송중기가 선택한 것은 침묵이었다. 배우 본인이나 소속사 관계자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스타의 사생활은 대중에게 알려져야 하고, 반드시 공개해야 하는 정보는 아니다. 치부가 아닌 과거사까지 언급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당당하게 고백한 스타를 괴롭힐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