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고전..경기회복 언제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줄고 가스 등 에너지 수입이 급증하면서 올해 들어 20일까지 무역적자가 약 24조 1,000억 원을 넘어 지난해 사상 최대치의 40%에 달했다. 21일 관세청의 '2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무역적자는 59억 8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3배에 달했다.
수출 주력 품목인 반도체의 감소 폭은 43.9%이고 국가별로는 중국(-22.7%), 베트남(-18%), 일본(-3.1%) 등을 중심으로 수출이 감소했다.
수출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 연속 감소했고, 이달까지 5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