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플라스틱 ZERO 선언!
제주관광공사는 '2040 플라스틱 제로 아일랜드' 실현을 위한 친환경 여행문화 캠페인을 도 전역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친환경 서약'은 휴대전화로 QR코드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공항뿐만 아니라 관광지, 숙박시설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인식하고 서약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표이다.
고은숙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2040년까지 플라스틱 없는 섬을 구현하기 위해 관광객, 주민, 관광기업과 함께 친환경 여행문화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