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이 씹던 껌...얼마에 팔릴까?
전 세계에서 아이언맨으로 유명세를 높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씹던 껌 한 개가 경매사이트에 5만 5,000달러라는 믿기지 않는 금액으로 올라왔다.해당 게시글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할리우드에서 열렸던 기념식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그의 절친 배우의 입간판에 껌을 붙였다"며 씹던 껌의 생성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작성자는 "원본과 같은 상태로 판매하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DNA를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직 입찰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2008년 영화 '아이언맨'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막강한 기술과 부를 지닌 백만장자 영웅 토니 스타크를 연기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