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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배가 불편한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좋은 음식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이들은 만성적인 복통, 복부 불편감, 배변 장애로 종일 배가 불편한 느낌에 시달린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치료법은 따로 없어 스트레스를 줄이고 식단 조절과 함께 증상을 다스려야 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완화하는데 좋은 식품을 알아보자.

 

ㅁ 감자 :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다면 포드맵이 낮은 감자를 섭취하면 좋다. 대신 튀기지 말고 굽거나 삶는 조리 방식이 좋다.

 

ㅁ 크랜베리: 크랜베리에 들어있는 살리실산염은 나쁜 박테리아를 줄이고 소화를 돕는 박테리아를 늘리는 역할을 한다.

 

ㅁ 시금치 : 녹색 채소인 시금치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게 한다. 끓는 물에 데치는 등 부드럽게 조리해야 한다.

 

빈 필과 베를린 필을 한 번에…'꿈의 라인업' 클래식 투어

 문화 콘텐츠 플랫폼 아르떼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꿈의 여정, '아르떼투어'를 선보인다.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축제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핵심 공연을 현지에서 직접 관람하는 6박 8일간의 프리미엄 문화예술여행이다.1920년에 시작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관현악, 오페라, 실내악을 총망라하는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종합 예술 축제다. 매년 여름, 모차르트의 고향인 이곳에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연주자들이 모여들어 전 세계 클래식 팬들의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힌다.이번 아르떼투어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한 번의 여행으로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오페라 <카르멘> 등 주요 공연 5개를 엄선해 클래식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여행의 깊이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가 동행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안일구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가 전 일정 함께하며, 각 공연의 배경과 음악사적 맥락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한다. 그의 전문적인 가이드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작품과 연주에 대한 이해를 한 차원 높여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이번 투어는 2026년 8월 21일부터 28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엄선된 5개의 메이저 공연 관람은 물론, 현지 호텔 및 식사, 전용 차량 서비스와 전문가 해설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단, 항공 티켓은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클래식 음악의 성지에서 최고의 연주를 경험할 이번 특별한 여정은 약 20명 내외의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아르떼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