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시다 총리 가나 대통령 정상회담.. '아프리카 안정화'
일본 기시다 총리가 아프리카의 안정화를 위해 3년간 약 5억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기시다 총리는 가나의 나나 아쿠포아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개발금융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는 중국의 융자 지원을 받은 아프리카 등이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중국이 해당 국가의 인프라 권익 등을 빼앗는 채무 함정이 문제가 되고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또 두 정상은 양국 간 경제 관계 심화, 가나 산업 기반 개발, 식량안보, 행정기관 인력양성 지지 등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