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나다 17일 정상회담..경제안보·과학기술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방한 중인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17일 정상회담을 갖는다.9년 만에 방한한 캐나다 총리는 올해 양국 수교 60년에 맞춰 성사됐다. 정상회담에서는 '향후 60년간 더욱 강하게'라는 공동성명 표제 아래 북한인권 문제, 2+2 고위급 경제안보대화 출범, 핵심 광물 협력 강화, 과학기술·인적 교류 확대 등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 대통령은 17일 한-캐나다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G7 정상회의 참석차 19~21일 일본 시로시마를 방문해 미국, 일본, 독일, 캐나다 유럽연합(EU)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