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타임지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기아·삼성 선정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20일(현지시간)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기아 아메리카, 삼성, SK가 순위권에 들었다. 타임은 기아 아메리카를 "혁신자 부문에 상단에 소개하며 '지난해 기아 아메리카의 싸구려 자동차 평판을 떨치고 예상치 못한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평했다.
삼성·SK는 '거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은 '스마트폰 트렌드세터'라고 표현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SK는 미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사업을 확대해 선정됐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는 2021년 첫 100대 기업 선정된 뒤 2년 연속 올랐지만 올해는 선정되지 못했다.








